2026년 10월 25일 주일..여호와께서 모세를 통하여 사람들에게 율법을 주실 때에..살게 하는 율법을 주시지 않고 죽게 하는 율법을 주셨습니다. 율법에 대하여 파고들면 파고들수록..저주와 형벌과 죽음이 눈앞에 선명히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사랑하신다면서 왜 죽게 하는 율법을 우리에게 주셨습니까? 죽었다가 다시 살게 하려고 율법을 주셨습니다. 율법을 앞에 놓고, 전신거울처럼 자신 앞에 세워두고 그 앞에 서면..죄악으로 인한 자기의 흉측한 모습이 벌거벗은 것처럼 드러납니다. 그렇다고 해서 율법을 등 뒤에 던지고 그 앞에서 도망치면 삽니까? 아닙니다. 가만 두어도 저절로 저주와 형벌가운데서 고생하다가..결국 멸망의 구렁텅이로 굴러 떨어질 뿐입니다. 이것이 인간의 운명입니다. 이러한 인간의 운명을 극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