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4일 주일..우리가 전에는 하나님을 모르는 조상들의 유전에 따라..어그러진 인생길을 걸어갔었습니다. 정치인들의 강압적인 지도와 감독을 따라 불교를 믿고 살았고..유교의 가르침을 따라 살았으며..무속을 신뢰하고 그것을 의지하며 살았고..불교와 무속의 뒤섞어진 엉망진창의 인생길을 살았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예수그리스도로 말미암은 바른 인생길로 들어서서..그의 피로 맺은 죄 사함과 그에 따른 영생의 길을 찾았습니다. 인간의 생사화복의 근원되시는 하나님의 가르침을 따라서..바른 인생길을 걸어가게 된 것입니다. 이 길은 우리 주님께서 십자가의 피로써 내신 길입니다. 이 길은 예수님의 고난으로 내신 길이기에 결코 편안한 길은 아닙니다. 십자가란 말은 고난을 상징하는 단어입니다. 하나님의 가르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