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6일 주일..하나님께서는 일찍이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경고하시기를..‘이방사람들과 통혼하지 말라’고 엄히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질투하시는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질투와 사랑은 비례합니다. 사랑이 진하면 질투도 진합니다. 사랑이 옅으면 질투도 옅은 법입니다. 다윗과 같이 하나님만 사랑해야 할 이스라엘이..마음을 돌이켜 하나님을 떠나고 거짓 신들을 섬기는 악행의 길로 들어설까..염려스러워서 이방사람들과 통혼하지 말라고 경고하셨던 것입니다. ‘미혹’이라는 말은 ‘매력이 넘친다는 뜻’을 포함합니다. 사람이 둘이나 셋을 동시에 똑같이 사랑할 수는 없습니다. 정상적인 사랑은 하나뿐입니다. 한 사람을 사랑하면 또 다른 사람은 소홀하기 마련입니다. 매력이 철철 넘치는 이방여인들에게 마음을 빼앗기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