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6일 주일..기쁘고 즐거운 일을 만나기를 소원하는 사람은 많아도..고난당하는 일을 좋아할 사람은 흔치않습니다. 인생은 고난 속에서 꽃이 피기도 하고 고난 속에서 하나님을 만나기도 합니다. 인생길에서 고난을 만나는 원인이 다 똑같지는 않습니다. 어떤 사람에게는 죄로 인하여서 고난이 찾아오기도 하고..어떤 사람에게는 하나님이 주시는 사명을 감당하다가 만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바울 선생은 고난을 기쁘게 여긴 사람 중의 하나입니다. 감옥에 갇혀서도 주님의 몸 된 교회가..하나님의 말씀위에 든든히 서가기를 원하여서..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하면서 여러 교회에 권면의 편지를 보냈습니다. 하나님이 허락하신 고난이 때로는 생명과 복의 통로로 오기도 합니다. 어떤 사람에게는 고난의 목적이 징계를 위함이기도 ..